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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며느리' 손은서, 첫 스틸 공개

입력 2015-08-11 09:14:00 | 수정 2015-08-11 09: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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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은서의 불꽃 튀는 눈빛이 포착됐다.

손은서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KBS2 새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극본 문선희 유남경, 연출 이덕건 박만영)’를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하는 손은서의 첫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손은서는 시어머니의 라이벌이 된 며느리 차영아로 분해, 직장에서는 일을 두고 집에서는 남편을 두고 시어머니 장미희(김보연 분)와 경쟁하게 된다.일에 대한 열정이 남다른 공무원과 온갖 시집살이는 물론 남편까지 뺏기는 며느리를 오가는 반전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손은서는 극중 자신의 일터인 동사무소에서 시어머니를 향해 불꽃 튀는 눈빛을 발산, 첫 회부터 시작될 본격적인 맞대결을 예고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다.

동장실 앞에서 포착된 손은서는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며느리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공무원 차영아로 변신해 시어머니에게 당당히 맞서는가 하면, 당황스러운 표정으로 시어머니를 바라보는 모습이 동시에 공개돼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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