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홍수아, 수입 때문에 중국갔나? "악플러 때문에…" 깜짝 (택시)

입력 2015-08-12 08:24:00 | 수정 2015-08-12 09:32:17
글자축소 글자확대
홍수아 악플 홍수아 악플 홍수아 악플 / 홍수아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기사 이미지 보기

홍수아 악플 홍수아 악플 홍수아 악플 / 홍수아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


'택시' 홍수아 중국 활동 이유가

배우 홍수아가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그동안 숨겨왔던 이야기를 털어놨다.

홍수아는 성형수술을 한 사실을 고백하며 악성 댓글에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날 홍수아는 "악플을 보고 가족들이 슬퍼하는 모습을 보며 나쁜 생각을 하기도 했다. '내가 왜 이렇게 욕을 먹어야 되지?'라고 생각하면서 다 포기하고 싶더라"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홍수아는 "이제는 악플에 신경 쓰지 않게 됐다. 당당하게 보이고 싶다. 스스로 노력해서 작품을 해나가는 제 모습을 보고 언젠가 인정해 주는 날이 올 거라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또한, 택시 홍수아는 중국 생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현재 중국에서 수입이 한국에 있을 때의 3~4배에 달한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택시 홍수아는 2015 한국 영화를 빛낸 스타상 시상식 라이징 한류 스타상을 수상하며 주목 받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