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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홍수아 "추자현, 회당 출연료 1억…여신급" 성공 비결은?

입력 2015-08-12 05:14:00 | 수정 2015-08-12 10: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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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홍수아 추자현 / 사진=‘SBS 스페셜’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택시 홍수아 추자현 / 사진=‘SBS 스페셜’ 방송화면 캡처


택시 홍수아 추자현

배우 홍수아가 추자현의 중국 출연료를 언급해 화제다.

11일 방송된 예능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한 홍수아는 “중국에서 추자현은 회당 1억 정도 출연료를 받는다”며 “추자현은 중국에서 톱이다. 여신”이라고 밝혔다.

앞서 방송된 'SBS 스페셜-중국 부의 비밀'에서 추자현은 중국에서의 성공에 대해 “이게 다 꿈 같고 내일 자고 일어나면 다시 옛날에 힘들었던 때로 원래대로 돌아가는 그런 꿈도 많이 꿨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에서의 활동을 뒤로하고 중국에서 신인의 마음으로 다시 시작했다”며 “먼저 사람들에게 다가갔고 무엇이든 배우려고 했다”고 성공 비결을 전했다.

또한 그는 “중국에 처음 왔을 때와 비교해 현재 출연료가 10배 정도 올랐다”며 “문화적 차이가 있는 곳에서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것이 쉽지는 않은 일이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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