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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부, 이연복 셰프와 손잡았다…놀부 수석고문셰프로 영입

입력 2015-08-11 17:28:05 | 수정 2015-08-11 17: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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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셰프, 놀부 수석고문셰프로 임명


종합외식전문기업 (주)놀부(대표 김준영)가 대가 이연복 셰프와 손잡았다.

놀부는 지난 10일 이연복 셰프를 '놀부 수석고문셰프'로 임명했다. '쿡방' 열풍의 선두주자이자 '셰프테이너'로 활약 중인 이연복 셰프는 향후 1년간 놀부와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협력으로 놀부의 변화와 발전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놀부는 '요리 명인, 진정성 있는 장인'의 이미지로 대중의 신뢰와 지지를 얻고 있는 대가 이연복 셰프와 놀부가 서로 닮은 점이 많다는 데에 주목했다. 또한, 오랜 시간 동안 한길을 고집한 장인정신과 노하우를 지녔다는 점에서 놀부와 이연복 셰프의 공통분모를 찾고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적극 추진했다.

놀부는 튀김 요리에 강한 이연복 셰프의 노하우를 놀부보쌈, 놀부부대찌개, 놀부화덕족발, 놀부옛날통닭, 공수간 등에 접목함으로써 기존 및 신메뉴의 요리 완성도를 높여 고객들의 외식 라이프를 한층 풍요롭게 하겠다는 포부다. 더불어 놀부는 이달 중 이연복 셰프가 인정한 맛과 품질의 신메뉴를 출시할 계획이다.

이연복 셰프는 "국내 프랜차이즈 외식업계를 대표하는 놀부와 인연을 맺게 되어 감회가 새롭고 책임감도 많이 느낀다"며, "수석고문셰프이자 광고모델, 한 명의 고객으로서 놀부의 성장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놀부 관계자는 "놀부와 이연복의 만남이 회사와 브랜드에 활력을 불어넣고 새로운 변화를 꾀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놀부가 고객들에게 한 발짝 더 다가서는데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길 기대하며, 이연복 셰프와의 다양한 활동에 애정 어린 시선과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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