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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홍수아, 몰라보게 변한 외모에 성형 고백 "눈만 살짝…"

입력 2015-08-11 21:24:40 | 수정 2015-08-11 21: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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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홍수아 / 택시 홍수아 사진=홍수아 SNS기사 이미지 보기

택시 홍수아 / 택시 홍수아 사진=홍수아 SNS


택시 홍수아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배우 홍수아가 쌍꺼풀 수술을 고백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는 '실검녀 특집 미녀는 괴로워' 편으로 꾸며져 배우 홍수아와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홍수아는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에 대해 "눈을 찝었다"고 운을 뗐다.

홍수아는 이에 대해 "중국에서 역할을 맡을 때 신비스럽고 아련한 첫사랑 역을 주로 맡았다"며 "쌍꺼풀이 없으면 아이라인을 진하게 그려야 하지 않나. 제작사에서 살짝 찝고 메이크업을 안 하는 게 낫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에 MC 이영자가 "본인은 지금과 이전 중 뭐가 더 좋나"라 물었다. 홍수아는 "저는 지금이 더 좋다"고 대답했다.

택시 홍수아 성형 고백에 네티즌들은 "홍수아, 눈만 한 건 아닐텐데", "홍수아, 예뻐졌으면 됐지", "홍수아, 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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