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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홍수아, 1년 전 외모와 비교해보니…"같은 사람 맞아?'

입력 2015-08-12 06:55:00 | 수정 2015-08-12 08: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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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영화 '신의 한 수' 시사회(좌)·2015년 7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우) 홍수아 / 사진=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2014년 7월 영화 '신의 한 수' 시사회(좌)·2015년 7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우) 홍수아 / 사진=한경DB


택시 홍수아

'택시'에 출연한 배우 홍수아가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택시'에서는 홍수아와 서유리가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홍수아는 달라진 외모에 대해 "안검하수와 중국 활동에서의 이미지 때문에 쌍커풀 수술을 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홍수아는 "중국에서 신비스럽고 청순한 국민 첫사랑 이미지로 활동하고 있는데 평소 쌍꺼풀 없는 눈이 콤플렉스로 느껴졌었다. 중국 제작자의 눈매 교정 제안에 수술을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홍수아는 2014년 7월 영화 '신의 한 수' 시사회 현장에 참석해 볼륨 넘치는 몸매를 뽐낸 바 있다. 이후 딱 1년 만인 지난 7월 부천판타스틱영화제에 참석한 홍수아는 몰라보게 달라진 성숙해진 외모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택시 홍수아, 정말 못 알아보겠다", "택시 홍수아, 다른 사람인 줄", "택시 홍수아, 예뻐지긴 한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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