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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중국판 '아내의 유혹' 연기 어땠길래?…표독 눈빛 '압권'

입력 2015-08-12 07:05:00 | 수정 2015-08-12 08:4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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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 사진=방송화면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추자현 / 사진=방송화면 캡쳐


'추자현' '택시 홍수아'

배우 추자현이 '택시'에 출연한 홍수아의 발언에 화제다.

지난 11일 tvN '택시'에 출연한 홍수아는 중국 활동 소식을 전하던 중 추자현을 언급하며 "(추자현은) 회당 1억 정도 출연료를 받는다"고 전했다.

이어 홍수아는 "추자현 씨에 비해 저는 아직 아기다. 추자현은 정말 중국에서 여신이다"라고 극찬했다.

이에 추자현의 중국 활동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추자현은 올초 1월 'SBS 스페셜 - 중국, 부의 비밀3 대륙 생존기' 편에 출연해 중국에서의 인기를 전한 바 있다.

당시 추자현은 드라마 '아내의 유혹'을 중국판으로 리메이크한 '회가적 유혹'의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이후 몸값이 10배 이상 뛴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추자현, 중국 인기 정말 대단하다", "추자현, 눈빛 연기 정말 표독스럽다", "추자현, 승승장구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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