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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캔들, 여름철 가장 어울리는 향 '퓨어레디언스' 선정

입력 2015-08-12 09:13:20 | 수정 2015-08-12 09: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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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로마무역 제공


글로벌 프리미엄 향초 브랜드 ‘양키캔들’이 8월 ‘이달의 향’을 소이왁스(soy wax)가 블렌딩 된 ‘퓨어레디언스’로 선정해 25% 할인 판매한다.

양키캔들 한국공식수입원 ㈜아로마무역은 시즌에 어울리는 ‘이달의 향’을 매월 선정해 25%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8월에는 무더위와 막바지 휴가철에 어울리는 ‘퓨어레디언스(Pure Radiance)’를 선정해 25% 할인 판매한다.

양키캔들 ‘퓨어레디언스’는 일반적인 향초와 달리 자작나무 심지를 사용해 불꽃이 밝고 화려하며, 특히, 장작 타는 소리와 함께 파티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여름밤 정취와 잘 어울린다. 또한, 소이왁스가 블렌딩되어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한 향이 특징으로 잠들기 1~2시간 전에 잠시 켜두었다가 방 안의 공기와 분위기를 바꿔주면, 무더운 여름 밤 편안한 숙면에도 효과적이다.

양키캔들 8월의 향 ‘퓨어레디언스’는 구아바, 프로미스, 라벤더쉬폰 등 8가지 향종이 있으며, 전국 150개 ‘양키캔들’ 가맹점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행사는 10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아로마무역 김진승 본부장은 "이달의 향 ‘퓨어레디언스’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향이 구비되어 열대야와 휴가철에 가장 잘 어울린다“면서 ”양키캔들만의 신비롭고 매혹적인 향으로 지친 여름날 산뜻함으로 힐링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50여년의 역사를 지닌 세계 명품 ‘양키캔들’은 미국 향초시장 점유 1위 브랜드다. 지난 2007년 한국 공식수입원 ㈜아로마무역을 통해 국내에 처음 소개됐으며, 가맹사업 진출 3년만에 전국 150개의 매장을 운영하면서, 업계 최초 충주시 기업도시 단지내 대지면적 1만7,358㎡에 달하는 대규모 물류센터와 제조시설을 보유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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