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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홍수아가 가슴 만지려하자 "왜이러시냐" 정색

입력 2015-08-12 09:15:00 | 수정 2015-08-12 10: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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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홍수아 서유리 홍수아 서유리 홍수아 /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기사 이미지 보기

서유리 홍수아 서유리 홍수아 서유리 홍수아 /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


서유리, 홍수아 나쁜손에 정색

서유리가 가슴을 만지려는 홍수아에 정색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실검녀 특집'으로 꾸며져 홍수아와 서유리가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영자는 "서유리가 워낙 바스트 쪽으로 유명하다"며 "진짜냐"고 묻는 홍수아에게 "가슴 만져 봐라"고 장난을 쳤다.

홍수아는 손을 뻗자 서유리는 당황스러워하며 "저한테 왜그러시냐. 진짜 손이 온다"고 말했다. 이에 홍수아는 "친구들끼리는 만지면서 사이즈를 묻기도 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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