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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유승찬, 플루티스트와 9월 결혼…과거 '로열 패밀리설' 휩싸여

입력 2015-08-12 14:59:00 | 수정 2015-08-12 15: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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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찬 / 사진 = 크레이지사운드기사 이미지 보기

유승찬 / 사진 = 크레이지사운드


유승찬 결혼

가수 유승찬(32)이 오는 9월에 결혼한다.

12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유승찬은 9월 중순 서울 여의도에 있는 콘래드서울 호텔에서 플루트 연주자인 예비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

유승찬은 2008년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 OST '그대를 사랑합니다'로 먼저 알려진 뒤 정규 1집 '픽처스(Pictures)'를 정식 데뷔했다.

앞서 그는 동광그룹 셋째 아들로 밝혀져 '로열 패밀리설'에 휩싸인 바 있다.

유승찬은 캘리포니아 노스리지 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했으며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자원입대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의 아버지인 유내형 회장이 운영하는 동광그룹은 1966년 설립된 자동차 내장재를 생산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동광기연, 인피니티, 동광-리어, 동광- 리이터, SH-GLOBAL, JSN 엔터테인먼트 등 8개의 국내 계열사를 두고 있다. 또한 멕시코, 중국, 태국, 우즈베키스탄, 미국, 폴란드 총 6개국에 해외 법인이 설립돼 있다. 한해 순이익은 100억원(2010년 기준)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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