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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혜성, 방송 중 팬티 노출 '돌발 상황'

입력 2015-08-13 06:10:00 | 수정 2015-08-13 10: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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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노출 김혜성 노출 김혜성 노출 /사진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기사 이미지 보기

김혜성 노출 김혜성 노출 김혜성 노출 /사진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라디오스타 김혜성, 팬티 노출

김혜성이 방송 중 굴욕을 당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배우 차예련과 유선, 김혜성과 김성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혜성은 "어렸을 때 태권도를 했다. 부산에선 잘했다. 내 체급에서 1, 2위도 했는데 유독 큰 대회랑 인연이 없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MC들의 시범요청에 김혜성은 발차기 시범을 보였다.

김혜성은 운동복이 아닌 몸에 딱 붙는 검정 슈트바지를 입고 발차기를 했다가 바지가 찢어져 적나라하게 팬티가 노출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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