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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치마 휘날리며> 이본, 촬영 도중 오열

입력 2015-08-17 00:09:00 | 수정 2015-08-17 00: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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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앞치마 휘날리며>에서 방송인 이본이 호된 신고식을 치뤘다.

처음 입사 당시 의욕 충만했던 이본은 자신만만한 포부로 주방에 입성 했지만, 낯선 주방 분위기에 긴장해 기본적인 질문에도 대답하지 못한다. 결국 그녀는 특별 관리대상이 되는 수모를 겪으면서 낯선 주방 세계와 엄격한 주방 규율에 끝내 눈물을 터뜨리고 만다.

화려함 속에 감춰진 숨 막히는 호텔 주방에서 호되게 신고식을 치른 이본은 “악바리 같은 정신으로 주방에서 살아남겠다.”는 각오를 되새기며 주방에서 고군분투하며 누구보다도 적극적인 모습으로 요리에 대한 열정을 보인다.

5성급 호텔의 주방에서 벌어지는 6인의 리얼 쉐프 성장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앞치마 휘날리며>는 요즘 각광받는 직업으로 떠오른 셰프들이 어떠한 과정을 거쳐 현재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는지 직접 경험해 보는 리얼 버라이어티로 기름, 불, 칼을 쓰는 주방이기에 엄격한 분위기에서 혹독한 훈련을 받는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5성급 호텔의 주방을 체험하는 6명의 연예인은 터프가이 배우 이동준, 가수 겸 방송인 이상민, 방송인 이본, 가수 알렉스, 아나운서 오정연, 방송인 붐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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