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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윤보미 역대급 시구, 선수들도 '깜짝'…알고보니 과거가?

입력 2015-08-17 06:24:00 | 수정 2015-08-17 17: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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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윤보미 시구, 선수들도 '깜짝'…알고보니 과거가?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 / 중계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 / 중계방송 캡처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역대급 시구를 선보였다.

윤보미는 지난 16일 서울 잠실 야구장 LG와 KIA 경기에 앞서 에이핑크 멤버 오하영과 시구·시타자로 나섰다.

마운드에 오른 윤보미는 와인드업 자세를 취한 후 자신있게 공을 던졌고 그대로 포수 미트에 꽂혔다. 완벽한 투구에 놀란 관중들은 탄성을 터뜨렸다.

이날 허구연 해설위원은 “투수판을 밟고 던지다니 놀랐다”며 “여성 연예인 중 1위로 꼽고 싶다”고 극찬했다.

앞서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1에서 윤보미는 특기에 대해 질문하자 "태권도를 8년 정도 했다"며 놀라운 앞차기와 옆차기 실력을 선보인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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