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우현 "부부 사이, 애정도 변화의 시작은…" 깜짝 고백

입력 2015-08-14 10:53:44 | 수정 2015-08-14 10:53:44
글자축소 글자확대
우현 부부 우현 부부 우현 부부 / 사진 = 유자식상팔자기사 이미지 보기

우현 부부 우현 부부 우현 부부 / 사진 = 유자식상팔자


우현, 부부 애정 비법

우현이 부부 애정도 상승 비법을 전격 공개했다.

과거 JTBC '유자식 상팔자' 90회에서는 배우 우현이 부부 애정도가 솟구치는 비법을 소개한 바 있다.

이날 우현 아내 조련은 "남편(우현)에게 '쓰레기 버려줘'라고 하니 날카로운 대답이 돌아와서, '쓰레기 버려줘용~' '해줘용'이런식으로 '이응'을 넣어서 말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조련은 "그랬더니 우리부부에게 변화가 생겼다. '이응'을 넣어 말하면 남편에게 긍정적인 대답이 돌아온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이에 우현은 "아내의 애교가 늘었다. 처음에는 소름도 돋고 징그러웠는데, 내가 아내의 애교에 길들여지고 있는 것 같다"며 "아내가 나에 대한 표현법을 바꾸려고 애를 쓴다는 걸 느낀 후, 이제는 아내가 '이응'을 넣어 말하면 나도 모르게 '넹~'이렇게 답하게 된다"고 말해 조련을 흐뭇하게 했다.

이를들은 조민희는 "우현 씨랑 조련 씨 부부 사이가 굉장히 좋아진 걸 나도 느낀다. 우현 씨랑 조련 씨가 서로 마주보기만 해도 그리좋은지, 싱글싱글 웃더라. 예전에는 볼 수 없던 모습이었다"며 증언해 주위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