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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정선편, 원조 버럭 셰프 이선균 '옥순봉 이주부'로 변신

입력 2015-08-14 21:37:36 | 수정 2015-08-14 21: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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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정선편 이선균 / 사진=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기사 이미지 보기

삼시세끼 정선편 이선균 / 사진=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


삼시세끼-정선편 이선균

tvn 예능 ‘삼시세끼-정선편’에서 원조 버럭 셰프 배우 이선균이 ‘옥순봉 이주부’로 변신했다.

14일 방송되는 ‘삼시세끼’에서는 드라마 파스타를 통해 까칠하지만 부드러운 매력을 보여준 배우 이선균이 옥순봉을 찾아 자신의 진짜 요리 실력을 드러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선균은 처음부터 “오늘 난 진짜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겠다”고 말해 옥순봉 세 남자를 긴장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런 이선균의 바람은 첫 끼니부터 무너졌다. 어느순간 주걱을 들고 아궁이를 접수하더니 그의 손에선 요리도구가 떠날 줄 몰랐다는 후문이 전해진다.

이선균은 생각보다 요리에 대한 조예와 관심이 높아 제작진과 세 남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이선균은 세 남자의 답답한 오이소박이 요리에 팔을 걷어 붙이고 참여해 뚝딱 완성하는가 하면, 김광규가 메인 셰프로 나선 탕수육에서 결국 자신이 튀기고 볶는 대부분의 과정을 하면서 옥순봉의 요리 세계에서 빠져나오지 못했다.

이선균이 출연하는 tvn 예능 삼시세끼 정선편은 14일 밤 9시 45분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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