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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4' 블랙넛, 송민호와의 대결 확정 "비장함 느껴졌다"

입력 2015-08-15 11:46:11 | 수정 2015-08-15 11: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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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블랙넛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블랙넛



'쇼미더머니4' 블랙넛과 송민호의 대결이 확정됐다.

14일 오후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1차 공연 2라운드에서 맞붙은 버벌진트&산이 팀과 타블로&지누션의 공연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쇼미더머니4'에서 블랙넛은 버벌진트&산이 팀과 함께 무대에 오른 래퍼로 선택됐다. 블랙넛은 특유의 직설적인 랩과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블랙넛은 최근 자신에 대한 비난을 의식한 듯 '다 갖다 붙여 내 이름 앞에 내가 사과하고 하차하길 원해?'라고 랩으로 말문을 열었다.

이어 블랙넛은 '전부 다 챙기고 갈 거야. 우리 집에 난 더 크게 외칠 거야 쇼미더머니. 내게도 엄마의 건강이 첫째. 세상에 욕 만했던 나의 어제가 부끄럽긴 해도 내가 뱉은 말에 난 떳떳해'라는 랩을 선보이기도 했다.

결국 버벌진트와 산이의 선택은 블랙넛이었다. '쇼미더머니4'에서 탈락하게 된 마이크로닷은 아쉬운 표정을 감추고 "많이 배웠다"며 옅은 미소를 지었다.

버벌진트는 "어젯밤까지만 해도 반대로 생각했다"며 "블랙넛에개 비장함 기운마저 느껴졌다"고 블랙넛의 무대를 평가했다.

한편, 2차 공연 대진결정에서 송민호와 블랙넛이 대결을 펼치게 됐다. 이에 블랙넛은 "진검 승부를 벌이고 싶다"고 소감을 전해 '쇼미더머니4'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쇼미더머니4' 블랙넛의 무대에 누리꾼들은 "쇼미더머니4 블랙넛 대박" "쇼미더머니4 블랙넛 잘하긴한다" "쇼미더머니4 블랙넛 인간성은 별로" "쇼미더머니4 블랙넛 진짜 싫다" "쇼미더머니4 블랙넛 잘하긴 하네" "쇼미더머니4 블랙넛 가사 좋았다" "쇼미더머니4 블랙넛 이길만 했지" "쇼미더머니4 블랙넛 마이크로닷 둘다 잘했다" "쇼미더머니4 블랙넛 송민호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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