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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유재석, 아들 지호와 이름 같은 입양아 만나…'뭉클한 포옹'

입력 2015-08-16 09:59:36 | 수정 2015-08-16 0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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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유재석 / 무한도전 유재석 사진=M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무한도전 유재석 / 무한도전 유재석 사진=MBC 방송 캡처


무한도전 유재석

‘무한도전’ 유재석이 해외 입양자 가족과 만남을 가졌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배달의 무도’ 특집으로 꾸며져 전 세계로 감동을 배달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해외 입양을 앞둔 27개월 지호와 그의 새 가족을 만났다. 유재석은 지호와 우연히 자신의 아들의 이름이 똑같다는 사실에 “제 아들 이름이 지호다”라며 놀라워 했다.

이에 지호의 양부모는 함께 놀라며 “지호라는 이름이 참 좋다”며 “미국에서 이름을 바꿀 때도 지호라는 이름을 중간에 넣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유재석은 지호를 안은 후 연신 이름을 불렀다. 또한 위탁 어머니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기도 했다.

유재석은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이라는 따뜻한 격려와 함께 아이를 꼭 안아줘 보는 이들의 눈시울까지 붉히게 했다.

‘무한도전’ 유재석 지호 만남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유재석, 감동이었다", "‘무한도전’ 지호, 건강하게 자라길", "‘무한도전’ 유재석, 뭉클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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