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앨범, 1차 예약판매 매진…2차 판매는 언제?

입력 2015-08-16 10:21:45 | 수정 2015-08-16 10:21:45
글자축소 글자확대
무한도전 가요제 / 무한도전 가요제 사진=G마켓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무한도전 가요제 / 무한도전 가요제 사진=G마켓 제공


무한도전 가요제

'2015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앨범의 2차 예약판매가 17일 진행된다.

G마켓은 오픈마켓 단독으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2015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앨범 2차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G마켓은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2015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앨범을 오픈마켓 단독으로 9900원에 예약 판매한다. 주문이 완료된 앨범은 27일부터 순차적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에서 '무한도전 가요제'를 검색하면 된다. 앨범 판매 수익금 전액은 사회 공헌 단체에 기부된다. 2차 예약 판매에 앞서 지난 8일 오후 8시에 진행한 1차 예약판매는 이틀 만에 준비 수량 1만5000장이 모두 매진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무한도전 가요제는 지난 13일 강원도 평창에서 열렸다. 무한도전 맴버들인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등과 함께 박진영, 아이유, 지드레곤 태양, 혁오 밴드 등 국내 최정상 뮤지션들이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펼쳐 준비 과정부터 화제를 모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