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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하와이는 누구…"홍지민 or 노사연"

입력 2015-08-17 06:42:29 | 수정 2016-10-27 22: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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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하와이 관심집중

10대 '복면가왕'에 등극한 네가 가라 하와이(이하 하와이)를 두고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하와이는 1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를 꺾고 왕좌에 올랐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하와이는 빼어난 실력은 물론 개그감까지 드러내며 판정단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하와이는 "얼굴 크기 때문에 복면을 늘려야 한다"는 판정단의 말에 성을 내다가도 가 끈이 끊어지자 민망해 하며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이에 하와이는 퇴장하면서도 "내 얼굴 안 큰데"라며 인정하지 못 하겠다는 듯한 발언으로 다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10대 복면가왕에 오른 하와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노사연과 홍지민을 유력한 후보로 꼽고 있다.

노래하는 습관, 성량, 사투리 등을 근거로 홍지민 쪽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하와이에게서 홍지민의 버릇이 나오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복면가왕' 방송에서 하와이가 새끼손가락을 마이크 사이에 끼고 노래를 불렀는데, 이것이 홍지민의 버릇이라는 것.

한편 '복면가왕'은 가수부터 배우까지 계급장을 뗀 8인의 스타가 특수 제작된 가면을 쓰고 무대에 올라 오직 노래 실력만으로 평가받는 토너먼트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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