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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받어' 미나, 17세 연하 류필립과 열애 '40대 나이에 고무신' [공식입장]

입력 2015-08-17 12:15:00 | 수정 2015-08-17 17: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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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전화받어, 17세 연하 류필립 열애 "제대할 때까지…"
미나 류필립 열애 / 사진 = 미나 웨이보·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미나 류필립 열애 / 사진 = 미나 웨이보·한경DB


미나 전화받어 류필립 열애

가수 미나(43)와 소리얼 멤버 류필립(26)의 열애가 포착되자 미나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미나 소속사 배드보스컴퍼니 관계자는 17일 "미나가 지난 6월부터 류필립과 교제 중"이라며 "군에 간 류필립이 제대할 때까지 기다리며 뒷바라지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류필립의 소속사 스타제국은 "류필립이 13일 목요일 논산훈련소로 입대했다"며 "본인이 조용히 입대하길 원했다"고 밝혔다.

한편 1972년생인 미나는 지난 2002년 1집 앨범 '랑데뷰'(Rendezvous)로 데뷔해 '전화받어'로 인기를 얻었으며, 1989년생인 류필립은 지난해 소리얼 미니앨범 '소 리얼 스토리'(So Real Story)로 데뷔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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