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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유, ‘2015 KCC 프로-아마 농구 최강전’서 깜찍 발랄 무대

입력 2015-08-17 14:45:00 | 수정 2015-08-17 14: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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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아이유’ 지나유가 상큼 발랄한 축하 공연을 펼쳤다.

지나유는 지난 16일 오후 6시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5 KCC 프로-아마 농구 최강전’ 삼성 썬더스 대 고양 오리온스 경기의 축하 공연자로 나섰다.

이날 깜찍함이 돋보이는 플라워 프린트의 미니 원피스를 입은 지나유는 러블리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데뷔곡 ‘오빤용’에 맞춰 열정적인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인 지나유는 관중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지나유도 농구팬 중 한 사람인데, ‘2015 KCC 프로-아마 농구 최강전’의 축하 가수로 공연할 수 있어서 매우 영광이었다.”며, “당일 많은 환호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지나유는 흥을 돋우는 멜로디와 공감을 부르는 솔직 담백한 가사가 인상적인 ‘오빤용’으로 데뷔한 신인 가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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