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미나 류필립 열애 인정…17살 연상연하 커플 탄생,"예쁘게 봐달라"

입력 2015-08-17 17:53:11 | 수정 2015-08-17 17:53:11
글자축소 글자확대
미나 류필립 열애 /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미나 류필립 열애 /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한경DB


미나 류필립 열애, 17살 연상연하 커플

가수 미나가 류필립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미나 측 관계자에 따르면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 6월 지인의 생일파티에서 처음만나 그 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열애설의 주인공인 1972년생 미나와 1989생 류필립은 17살의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인연을 맺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미나와 류필립이 청계천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팔짱을 끼고 거리를 걷는 등의 사진이 공개되면서 열애 의혹이 증폭됐다. 사진 속 미나는 40대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만큼 날씬하고 아름다운 미모를 보여주고 있다. 두사람은 여느 연인들 못지 않게 달달한 연애를 즐기는 듯 보였다.

특히 미나는 2주 전 류필립이 군 입대 하던 날에도 배웅을 해줬고, 그가 전역할 때까지 기다릴 예정이라고 전해 두사람 사이의 단단한 사랑을 보여줬다.

한편 류필립은 스타제국 소속의 4인조 보컬 그룹 소리얼의 멤버로, 지난 2014년 미니앨범 '소 리얼 스토리(So Real Story)로 데뷔했다.

미나는 1집 앨범 ‘랑데뷰(Rendezvous)’를 통해 데뷔했고 타이틀곡 ‘전화받어’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중국에서도 활동을 시작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