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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며느리' 다솜, 씨스타 멤버들에 "싼티나" 방송 중 돌직구…왜?

입력 2015-08-18 06:43:00 | 수정 2015-08-18 07: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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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며느리' 다솜 / 사진 = 변성현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별난 며느리' 다솜 / 사진 = 변성현 기자


'별난 며느리' 다솜

걸그룹 씨스타 멤버 다솜이 KBS 월화 드라마 '별난 며느리'에서 연기력을 선보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9월 20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서는 씨스타 멤버들이 출연해 꽁트를 선보였다.

당시 '미저리' 코너에서 유세윤은 다른 멤버들보다 유독 하얀 다솜에게 "넌 씨스타 같지 않다. 너무 하얗다"라며 "이걸 뿌리기만 하면 까맣게 변한다"라며 특별한 스프레이를 건넸다.

그러자 다솜은 "피부 까매지면 안 된다"며 "언니들처럼 싼티난다. 섹시한데 싼티 섹시다"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를 들은 효린은 다른 멤버들은 묶여있던 의자에서 일어나 그의 얼굴에 스프레이를 뿌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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