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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기웅 국장, '슈퍼스타K7' 새로운 출발이라 생각해

입력 2015-08-18 10:53:05 | 수정 2015-08-18 10:5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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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연수 기자 ] 김기웅 국장이 18일 오전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열린 Mnet '슈퍼스타 K7'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새로운 판을 열겠다'는 각오와 실력파 심사위원들의 조화로운 심사와 역대급 케미가 예상되는 Mnet '슈퍼스타 K7'은 오는 20일 첫 방송 예정이다.

진연수 한경닷컴 기자 jin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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