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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하와이 결혼식, 이름 바꿔 진행한 이유가 '화들짝'

입력 2015-08-19 08:40:37 | 수정 2015-08-19 08: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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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호박씨’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TV조선 ‘호박씨’ 캡처


이영애의 하와이 극비결혼식 비하인드 스토리가 전해졌다.

지난 18일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는 이영애의 하와이 비밀결혼식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김형자는 "이영애의 하와이 결혼식이 극비리에 진행될 수 있었던 이유는 대학원 수업할 때도 9월 첫째 주에 못 나온다고만 했지 결혼한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이영애는 당시 웨딩업체에 예약을 직접 했지만, 이름을 '이영애'가 아닌 '순영'으로 바꿔 예약한 사실이 알려졌다.

한편 이날 '호박씨'에서는 스몰웨딩부터 초호화 결혼식까지 스타들의 다양한 웨딩마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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