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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2’ 김범수, 선우용여 칭찬 끌어낸 사연은?

입력 2015-08-19 11:09:00 | 수정 2015-08-19 11: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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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가상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김범수가 ‘아내’ 안문숙의 친정엄마를 자처하는 선우용여의 공격에 난감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최근 녹화에서 김범수는 안문숙의 시댁 식구나 다름없다고 할 만큼 절친한 선우용여, 박미선, 이의정과 만나 신고식을 했다. 김범수는 ‘처가 식구들’의 짓궂은 질문 공격에 당황하면서도 조금이라도 점수를 따려 노력했다. 안문숙 역시 남편의 편을 들며 점수 따기에 동참했다.

하지만, 선우용여는 김범수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아무리 잘 나봤자 재혼”이라며 초혼인 안문숙의 편을 들며 못마땅하다는 신호를 보냈다.

이래저래 수세에 몰리게 된 김범수. 그러나, 결국엔 미리 준비된 특별 이벤트로 선우용여를 아군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김범수의 기습공격에 넘어간 선우용여는 “이런 사위 또 없다”며 앞서 내뱉은 부정적인 발언을 취소하기에 이르렀다.

이날 김범수와 안문숙은 선우용여, 이의정과 함께 찜질방을 찾아가 힐링타임을 가지기도 했다. 김범수는 찜질방에 와서도 선우용여와 이의정에게 잘 보이려 음식을 나르고 마사지, 네일아트 등 곳곳을 뛰어다니며 고군분투했다. 이에 안문숙은 선우용여와 이의정이 잠시 잠든 사이 김범수를 살짝 데리고 나와 몰래데이트를 즐겼다.

하지만, 안전지대는 없었다. 결국엔 선우용여에게 현장을 들켜 괜한 꾸지람까지 들었다는 후문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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