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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모든 방송 하차, 女와 홍콩 스캔들 사진 위조 가능성 보니…'헉!'

입력 2015-08-20 07:06:00 | 수정 2015-08-20 17: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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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모든 방송 하차, 女와 홍콩 스캔들 사진 위조 가능성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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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모든 방송 하차 / SBS 방송 캡처


강용석 모든 방송 하차

불륜 스캔들에 휘말린 강용석이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겠다고 밝혔다.

강용석은 20일 법무법인 넥스트로를 통해 "오늘부로 모든 방송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하겠습니다. 방송활동을 하는 것이 어떤 분들에게 큰 불편함을 준다면 그 이유 만으로도 제가 더는 방송활동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며 "답해야 할 의혹들에 대해서는 방송 하차 이후 법정에서 말끔히 해소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1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이하 '한밤')에서는 강용석과 파워블로거 A씨가 주고받은 문자 내용과 함께 홍콩에서 찍은 사진을 분석했다.

한밤 측에게 의뢰를 받은 사진 전문가는 "분석하는 방향 중에 하나가 빛의 방향인데 강용석 뒤 인물과 동일한 빛의 각도에서 촬영된 걸로 볼 수 있어 위변조라 볼 수 없다"고 분석했다. 또한 수영장을 배경으로 한 여러 장의 사진에 대해서도 "전체적으로 빛의 강도나 색상으로 봤을 때 동일한 날짜에 찍혔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앞서 A씨의 남편 B씨는 강용석이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했다며 손해배상금 1억원을 지급하라고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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