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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lion heart 컴백, 써니 "썸타는 사람 없지만 행복한 삶"

입력 2015-08-19 22:05:20 | 수정 2015-08-19 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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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라이언하트 써니 / 사진=써니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소녀시대 라이언하트 써니 / 사진=써니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lion heart 써니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썸타는 사람은 없지만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써니는 19일 방송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에서 현재 만나는 사람이 없다고 밝혔다.

써니는 자신이 직접 만든 플레이 리스트를 소개하며 평소 즐겨듣는 노래들을 선곡했다. 한 청취자의 “요새 썸타는 남자랑 잘 안 되냐”는 질문에 써니는 “여기에 긍정도 부정도 하기 어렵다. 둘 중 하나를 하는 순간 인정해버리는 것”이라고 답했다.

써니는 “썸 자체를 안 타고 있다. 난 행복하다. 난 진짜 괜찮다”며 “위로하지도 동정하지도 말았으면 좋겠다. 난 진짜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써니는 “이 곡은 내가 존경하고 목소리를 사랑하는 아티스트의 노래다. 오랜만에 꼭 한 번씩 꺼내듣게 되는 앨범인 것 같다. 이문세 씨의 노래는 언제 들어도 참 감칠맛 난다”고 말한 뒤, 가수 이문세의 히트곡 ‘가을이 오면’을 선곡했다.

한편 써니가 속한 소녀시대는 지난 18일 낮 12시와 오후 7시 시간차를 두고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정규 5집 앨범 ‘라이언 하트(Lion Heart)’ 음원을 공개했다. 공개 직후 소녀시대의 더블 타이틀곡 ‘라이언 하트’와 ‘유 띵크(You Think)’는 각종 음원차트에서 나란히 1, 2위를 휩쓸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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