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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심형탁 "독립 효과? 야동 보면서 심지어…" 19금 발언

입력 2015-08-19 07:12:00 | 수정 2015-08-19 09: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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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심형탁 학교 심형탁 학교 심형탁 학교 심형탁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학교 심형탁 학교 심형탁 학교 심형탁 학교 심형탁 / 사진 = 한경DB

학교 심형탁, 과거 발언 주목

'학교' 심형탁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19금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8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심형탁은 "본가에서 2분 거리인데 독립 효과가 있느냐"라는 MC 전현무의 질문에 "있다. 예를 들면 어떤 동영상이든 자유롭게 볼 수 있다"라고 답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심형탁은 "야한 동영상을 보는데 심지어 이어폰을 끼지 않은 채 볼 수 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심형탁은 지난 18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해 엉뚱한 매력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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