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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김새롬 이찬오, 19금 애정표현 "이것만 하면 약할 것 같아서…" 깜짝

입력 2015-08-19 08:34:34 | 수정 2015-08-19 08: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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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김새롬 이찬오 택시 김새롬 이찬오 택시 김새롬 이찬오 / 사진=tvN ‘택시’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택시 김새롬 이찬오 택시 김새롬 이찬오 택시 김새롬 이찬오 / 사진=tvN ‘택시’ 방송화면 캡처


택시 김새롬 이찬오 애정표현 '달달하네~'

'택시' 김새롬 이찬오 부부가 애정표현으로 부러움을 안겼다.

지난 1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연애 4개월 만에 결혼한 김새롬 이찬오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새롬을 위해 요리를 준비한 이찬오는 "이것만 하면 약한 것 같아서 또 하나 선물을 준비했다"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녀가 다정하게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찬오는 "이 사진은 저희가 좋아하는 사진이거든요"라며 "10년 후에도 우리가 이랬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김새롬 여보. 우리 드디어 결혼해 내일. 미우나 고우나 서로 두 손 꼭 잡고 잘 살자. 항상 정말 고맙고 여보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자가 될 수 있게 노력할게. 이제부터 내 인생은 기승전 새롬"이라고 프로포즈를 했다.

감동한 김새롬은 이찬오에게 포옹에 이어 입맞춤을 했고 시간이 가도 끝나지 않는 두 사람의 애정표현에 이영자는 "그만해. 어디서 19금이야. 8시 반에 나가는 방송을"이라고 분노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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