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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을 찾아서, '90년대 아이유' 박준희 일상공개…"두달 뒤면 저에게도 아이가 생기네요"

입력 2015-08-20 20:12:15 | 수정 2015-08-20 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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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 사진=박준희 트위터기사 이미지 보기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 사진=박준희 트위터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19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에서는 가수 박준희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박준희는 1992년 댄스곡 ‘눈 감아봐도’로 데뷔한 후 김영완, 김송 등과 그룹 콜라의 리드보컬로 활약했다. 90년대 아이유로 불릴만큼 청순하고 상큼한 매력을 지닌 여가수였다. 추억의 여가수 박준희가 ‘슈가맨을 찾아서’에 출연하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인 가운데 박준희가 과거 자신의 SNS에 올린 일상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박준희는 자신의 트위터에 “8개월째 들어가네요^^ 이제 두달만 있으면 저에게도 아이가 생기네요^^ 믿어지지 않는 일입니다. 노산에 몸이 좀 힘들지만 마냥 감사해서 칭얼거려지지 않네요^^ 며칠만에 집밖을 나와 두부사러 가는 길...”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준희는 임신 8개월이라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을 만큼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남다른 패션감각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박준희는 지난 2009년 작곡가 겸 작사가 홍지유와 결혼해 5년 만에 첫 아이를 가졌다.

사진을 본 팬들은 “와 정말 축하드려요!”, “정말 날씬하세요!!”, “예쁜 아기 순산하세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준희는 1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에 출연해 자신의 히트곡 ‘눈 감아봐도’를 열창했다. 박준희가 출연한 ‘슈가맨을 찾아서’는 가요계의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아 그들의 전성기와 히트곡, 가요계에서 사라진 이유와 행방 등을 알아보며 유재석과 유희열이 히트곡을 새로운 버전으로 재탄생시켜 승부를 겨루는 프로그램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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