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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어머니 "자기는 인터넷에서 2~3만원짜리 옷을 입고 동생들은 비싼 옷 사줘"

입력 2015-08-21 17:56:14 | 수정 2015-08-21 17: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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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 사진=해피투게더,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캡처 화면기사 이미지 보기

남보라 / 사진=해피투게더,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캡처 화면


남보라 13남매 해피투게더

배우 남보라가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남보라의 어머니가 밝힌 13남매 육아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남보라 어머니 이영미 씨는 지난해 5월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해 13남매에 대해 언급했다.

박경림의 “13남매들 사이에 위계질서가 있는가”라는 질문에 남보라 어머니는 “큰 형아가 무섭게 한다”고 답했다.

이어 “동생들이 나보다 둘째인 보라를 더 좋아한다”며 “보라가 물주다. 보라가 돈을 버니 동생들이 보라에게 많이 사달라고 한다”고 덧붙였다.

남보라 어머니는 “보라가 자기 물건 사는 것은 굉장히 아깝게 생각한다. 인터넷에서 2~3만원짜리 옷을 산다. 하지만 동생들에게는 내가 싼 거 사주라고 해도 보라가 ′안돼, 동생들은 좋은 거 입어야 해′라며 비싼 옷을 사준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는 ‘갑수로와 을친구들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수로와 강성진, 김민교, 박건형, 남보라 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남보라는 공개된 13남매 가족사진을 보며 “옛날에 찍은 거라 사진에는 11명이다. 여기서 두 명이 더 태어났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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