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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주니엘, 애절한 보이스에 한층 성숙해진 미모 '눈길'

입력 2015-08-21 19:48:37 | 수정 2015-08-21 19:4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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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엘 뮤직뱅크 / 사진=KBS2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주니엘 뮤직뱅크 / 사진=KBS2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


주니엘 뮤직뱅크

가수 주니엘이 21일 오후 6시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Sorry(쏘리)’ 무대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미모로 컴백했다.

‘뮤직뱅크’에서 주니엘은 금발의 웨이브 진 헤어스타일과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청아하고 청순한 매력을 뽐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분위기 있는 메이크업으로 무대에서 감미로운 기타선율을 연주하며 호소력 짙음 음색을 과시했다.

주니엘의 신곡 ‘Sorry’는 이별 후 헤어진 연인을 떠나보내지 못하고 그리워하는 감성을 담아낸 곡으로 피아노와 기타 연주에 주니엘의 애절한 목소리가 더해진 이별노래다. ‘Sorry’에서 주니엘은 특유의 울림있는 목소리를 살려 이별 이야기를 풀어냈다. 한층 성숙된 감성으로 애잔하면서도 담담하게 이별에 힘들어 하는 연인들을 위로한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소녀시대, 현아, VIXX LR, 주니엘, 원더걸스, SG워너비, 티아라, B1A4, 배치기(Feat. 보형 of 스피카), 블레이디, 놉케이, 유승우, 임태경, 김소정, 스테파니, 연분홍, 아샤가 출연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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