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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울려' 김정은, 오대규와 실제 연인포스…'명불허전 동안 미모'

입력 2015-08-21 08:56:17 | 수정 2015-08-21 11: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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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울려' 김정은, 오대규와 훈훈한 투샷…'명불허전 동안 미모'
'여자를 울려' 김정은·오대규 / 사진 = 별만들기이엔티기사 이미지 보기

'여자를 울려' 김정은·오대규 / 사진 = 별만들기이엔티


'여자를 울려' 김정은-오대규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에서 다채로운 열연을 펼치며 호평 받고 있는 배우 김정은이 배우 오대규와의 다정한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김정은(정덕인 역)이 극 중 송창의(강진우 역)의 형으로 출연중인 오대규(강진명 역)와의 훈훈한 투 샷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사진 속 김정은은 수수한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국민 여배우다운 특유의 우아함은 물론 명불허전 동안 미모로 여심마저 사르르 녹이고 있다.

특 히, 김정은은 스토리 전개상 접점이 많지 않은 오대규와 해맑은 미소에 브이 포즈까지 선보이는 모습으로 친분을 드러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평소에도 두 사람은 서로를 챙기는 친근함으로 남매 케미를 자랑하고 있다는 후문. 이러한 그녀의 모습은 현장에 따스한 온기를 더해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다고.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김정은이 친모 김해숙(화순 역)의 생일을 맞아 전 시댁 식구들과 서프라이즈 파티를 벌였다. 그녀가 진정으로 가족을 보듬고 품어 안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안겼다.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김정은은 내일(22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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