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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민세 "코치한테XX맞음"…피멍든 엉덩이 적나라하게 '충격'

입력 2015-08-21 09:15:00 | 수정 2015-08-21 10: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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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민세 체벌 길민세 체벌 길민세 체벌 길민세 체벌/ 사진 =길민세 SNS기사 이미지 보기

길민세 체벌 길민세 체벌 길민세 체벌 길민세 체벌/ 사진 =길민세 SNS


길민세 충격 사진 공개

'슈퍼스타K7' 길민세 출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길민세의 SNS 글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고등학교 재학 시절 그는 당시 유행하던 채팅 앱 하이데어를 이용해 소속팀 감독을 향해 '시합 전에 러닝을 시킨다', '머리 박고, 우리 팀 잘 돌아간다' 등의 글을 게재하며 논란이 됐다.

수년이 지난 현재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그가 올린 하이데어 인증샷이 남아있다.

지난 2011년 길민세는 '엉덩이 체벌 인증' 사진을 올리며 "오늘 코치님한테 xx맞음"이란 글을 올렸다.

길민세는 지난 2012년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에 입단했지만 잦은 SNS 논란으로 '2013년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되며 팀에서 방출됐다.

한편 20일 방영된 Mnet '슈퍼스타K7'에선 길민세가 출연해 "내가 과거에 한 일이 후회된다"며 눈물을 쏟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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