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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 자밀킴, 강박장애 OCD 증상 어느 정도길래 '경악'

입력 2015-08-21 09:22:00 | 수정 2015-08-21 11: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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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 자밀킴 '슈퍼스타K7' 자밀킴 '슈퍼스타K7' 자밀킴 '슈퍼스타K7' 자밀킴 / 사진 = 엠넷 방송기사 이미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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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 자밀킴, 강박장애 고백

'슈퍼스타K7'에 출연한 자밀킴이 자신의 OCD 증상을 고백했다.

OCD(Obsessive-compulsive disorder)는 강박장애를 의미한다.

이를 겪는 사람들은 특정한 행동을 반복해서 하지 않으면 불안함을 느끼게 된다. OCD의 종류에는 청결 행동, 확인 행동, 반복 행동, 사물 정렬 행동, 모아두는 행동, 머릿속으로만 하는 행동, 숫자에 대한 강박 사고 등이 있다.

자밀킴이 겪고 있는 OCD는 물건들이 제자리에 있지 않거나 제자리에 있더라도 대칭이 맞지 않으면 불안함을 느끼는 사물 정렬 행동이다.

한편 자밀킴은 지난 20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으며 합격해 슈퍼위크에 진출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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