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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몽블랑 '트레일블레이저' 주자로 나서

입력 2015-08-21 09:25:00 | 수정 2015-08-21 09: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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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트렌드세터 배우 손태영이 ‘모험가’로 나선다.

손태영은 몽블랑의 새로운 캠페인 ‘더 모던 트레일블레이저 (Meet The Modern Trailblazer)’의 주자로 선정됐다. 이는 주체적으로 삶을 이끌어나가면서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모험정신을 표현한 것으로, 늘 새로운 것을 탐험하는 물리적 움직임뿐 아니라 독립적이고 앞선 생각을 하는 그들의 마인드셋을 담아내고자 한 캠페인. 자신의 커리어뿐 아니라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면서 종횡무진 인생을 개척하고 있는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이 선정됐다.

손태영은 연기, 예능, 패션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종횡무진하며 주어진 환경을 개척하며 그 어느 때보다도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몽블랑측은 “인생에서 가장 빛나고 열정적인 순간을 보내고 있는 현재 진행형의 인물들을 이번 캠페인의 ‘모험가’로 선정했고, 손태영 역시 이런 취지에 가장 적합한 인물이었다”고 밝히며 “환경에 국한되지 않고 경계를 허물고 도전하는 우리 시대의 개척자들에게 찬사를 보내고자 한다”고 전했다.

손태영과 함께 김래원, 신동엽, 천우희, 오상진, 김무열, 손태영, 성시경, 최수진, 용이, 홍장현 등이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다.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손태영은 차기작 선정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후문. 연기자 손태영을 보고 싶어하는 팬들에게 곧 희소식을 전하겠다고 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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