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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 명불허전 케미 여신 등극

입력 2015-08-21 09:38:00 | 수정 2015-08-21 09: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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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엘리야가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의 공식 케미 여신으로 맹활약하고 있다.

극 중 야망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백예령으로 드라마의 중심을 이끌고 있는 이엘리야가 상대 배우와 꿀호흡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이엘리야는 현재 정은우(강문혁 역)와 결혼해 그의 회사인 TS를 가지겠다는 꿈을 갖고 있는 만큼 달콤살벌한 로맨스를 펼쳐나가고 있다. 그의 앞에선 현명하고도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연약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마저 밀당하고 있는 터. 특히, 회를 거듭할수록 물오르는 이엘리야의 미모는 커플 케미를 한껏 높이고 있다.

또한 이엘리야는 숙명적인 앙숙인 신다은(황금복 역)과 불꽃 튀는 대립각을 세우며 극적 긴장감을 극대화하고 있음은 물론, 극 초반부터 엄마 심혜진(백리향 역)과의 남다른 호흡으로 호평받고 있기에 관심을 더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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