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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남보라 "이젠 누군가의 연인으로…" 고충 토로

입력 2015-08-21 09:42:06 | 수정 2015-08-21 09: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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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남보라 '해피투게더' 남보라 '해피투게더' 남보라 / 사진 = '해피투게더' 남보라기사 이미지 보기

'해피투게더' 남보라 '해피투게더' 남보라 '해피투게더' 남보라 / 사진 = '해피투게더' 남보라


남보라 "동생보다는 연인 되고 싶다"

'해피투게더' 남보라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남보라는 지난 2013년 8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전 작품에서 여동생 캐릭터를 맡은 것에 대해 "김수현 동생, 김남길 동생 등 진짜 웬만한 동생은 다 해본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남보라는 "이젠 동생보다는 누군가의 연인이 되고 싶다"며 "'연인포스'같은 꼬리표로 바꾸고 싶다. 나에게도 멜로 케미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고백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 2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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