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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꾼 박명수 “처갓집은 남의 식구”

입력 2015-08-21 09:55:00 | 수정 2015-08-21 09: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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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래마을 사랑꾼’ 박명수가 특급 망언으로 ‘연쇄쇼핑가족’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22일(토) 밤 11시에 첫 방송되는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연쇄쇼핑가족’에서는 ‘전세자금이 없어서 친정살이 중이지만 아이는 비싼 사립초등학교에 보내고 싶어 하는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되었다.

드라마에 이어 쇼핑 심리토크쇼에서는 ‘이영자-박명수-박지윤-써니-박원’ 다섯 MC가 교육까지 쇼핑해야하는 요즘 세태를 두고 솔직하고 유쾌한 이야기를 펼쳤다. 이날 박명수는 극중 처가살이를 하는 등장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같이 살다보면 부모형제도 짜증날 때가 있다. 친가족도 힘든데, 아내의 가족은 어떻게 보면 남”이라는 뜻밖의 발언을 해 다른 MC들의 질타를 받았고 이내 아내의 눈치를 보며 말을 바꿔 실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그동안 방송에서 ‘아이는 건들지 말라’며 말을 아끼던 박명수가 ‘연쇄쇼핑가족’을 통해 처음으로 딸과의 각종 에피소드를 숨김없이 대방출, 딸의 사립초등학교 입학에 얽힌 뒷이야기도 이날 공개될 예정이다.

톱스타들도 주목하는 ‘교육 쇼핑’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줄 JTBC ‘연쇄쇼핑가족’은 8월 22일(토)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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