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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서 그래' 현아, 속옷만 입고 침대에 눕자 가슴이…'아찔 노출'

입력 2015-08-21 10:49:03 | 수정 2015-08-21 14: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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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잘나가서 그래, 침대에 누워 '아찔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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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잘나가서 그래

가수 현아가 네번째 싱글앨범 '잘나가서 그래'로 컴백한 가운데 과거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미니 솔로앨범 '빨개요'로 나왔던 현아는 화보에서 흰색 란제리만 입고 침대에 누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흑발에 붉은색 입술이 섹시한 매력을 더하고 있다.

한편 현아는 21일 오전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 및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4집 '에이플러스(A+)'의 전곡 음원과 타이틀 곡 '잘나가서 그래(feat.정일훈 of BTOB)'의 풀 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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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잘나가서 그래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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