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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임당' 이영애 딸 보니 엄마 쏙 닮은 우월 미모…'비주얼 모녀' 등극

입력 2015-08-21 13:45:00 | 수정 2015-08-21 18: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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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임당 이영애 딸 보니 우월 유전자 입증
사임당 이영애 / 사진 = 제이룩기사 이미지 보기

사임당 이영애 / 사진 = 제이룩


사임당 이영애

배우 이영애가 출연하는 SBS 드라마 '사임당'의 고사 현장이 공개된 가운데 이영애 자녀의 모습도 화제다.

이영애는 최근 매거진 제이룩(JLOOK)의 스페셜 편집장을 맡아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영애는 20대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쌍둥이 자녀들의 미모 또한 엄마의 얼굴을 그대로 닮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영애는 ‘편집장의 글’을 통해 “20년을 배우라는 이름으로 살았다. 그리고 이제는 승권, 승빈이 엄마로 살고 있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배우 이영애도 행복했지만 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 난 지금의 삶 또한 행복하다. 아이들이 매일 아침 ‘엄마, 엄마’하고 부르는 목소리를 들으며 하루를 시작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영애의 복귀작 SBS 드라마 '사임당'은 조선시대 사임당 신 씨의 삶을 재해석해 그의 예술혼과 불멸의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2016년 방송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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