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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서정희 합의이혼, 딸의 충격 고백…'수면제 먹고 자살 시도까지'

입력 2015-08-21 15:19:02 | 수정 2015-08-21 17:3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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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서정희 합의 이혼, 딸의 충격 고백 들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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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서정희 합의 이혼

서세원 서정희 합의 이혼

서세원 서정희 부부가 합의 이혼한 가운데 과거 딸 서동주의 발언도 화제다.

서동주는 지난 2009년 출간한 '동주 이야기'를 통해 부모님과의 다툼과 갑작스러운 금전난 등으로 인해 수면제를 삼키고 자살을 시도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서동주는 "뽀뽀하기 싫다고하면 아빠가 말을 듣지 않는다며 화를 냈다"고 밝혔다.

또 서세원이 딸 서동주에게 보낸 음성메시지에서는 "내가 너 얼마 돈 들여서 키웠어? 이 XX야 네가 나한테 XX 짓을 해?"라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한편 21일 서울 양재동 서울가정법원 가사4부에서 열린 이혼 및 위자료 소송 조정기일에서 양 측의 조정이 성립돼 결혼 32년 만에 부부생활 종지부를 찍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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