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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4' 산이, 블랙넛 베이식 비교 "너무 안일하다"

입력 2015-08-22 12:53:34 | 수정 2015-08-22 12: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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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스타그램/산이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인스타그램/산이



'쇼미더머니4' 산이가 베이식의 무대를 평가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net 힙합서바이벌 '쇼미더머니4'에서는 결승에 오를 두 명을 선발하기 위해 베이식, 이노베이터, 블랙넛, 송민호가 4강전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쇼미더머니4' 방송에서 산이는 베이식의 1차 무대에 대해 "실수한 건 이해가 되는데 실수한 뒤 행동이 너무 아마추어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산이는 "블랙넛은 무대에서 목숨을 건 느낌이 드는데 베이식은 안일한 느낌이다. 사람들은 네가 내려놓을 때 네 절실함을 느낄것이다. 난 네가 실력이 없는 사람은 절대 아니다고 생각한다"며 베이식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한편, '쇼미더머니4' 프로듀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쇼미더머니4, 실수도 많고 상처도 많았지만 모두 좋았어. 사랑합니다, 겁, 내가 할 수 있는 건, 스탠드 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이는 ‘쇼미더머니4’에 참가한 멤버들과 함께 길거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쇼미더머니4' 산이의 발언에 누리꾼들은 "쇼미더머니4 산이 대박" "쇼미더머니4 산이 맞는 말" "쇼미더머니4 산이 좋은 지적" "쇼미더머니4 산이 아쉬울듯" "쇼미더머니4 산이 솔직하네" "쇼미더머니4 산이 재밌네요" "쇼미더머니4 산이 심사 잘하네" "쇼미더머니4 산이 결국 블랙넛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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