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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 남·북 회담 시작 "예정시간 다소 늦어져…"

입력 2015-08-22 19:23:16 | 수정 2015-08-22 19: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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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판문점에서 남·북 고위급 회담이 시작됐다.

통일부 측은 21일 오후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남북고위급접촉이 시작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번 판문점 고위급 회담에는 남측 김관진 국가안보실장과 홍용표 통일부 장관, 북측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 김양건 노동당 비서가 참석했다.

이번 판문점 남북 고위급 회담은 예정된 오후 6시보다 다소 늦게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판문점 남북 고위급 회담은 21일 오후 김규현 청와대 국가안보실 1차장이 브리핑을 통해 "남북은 '현재 진행 중인 남북관계 상황'과 관련, 오후 6시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김관진 국가안보실장, 홍용표 통일부 장관과 북측에서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 김양건 노동당 비서와 접촉을 갖기로 합의했다"고 밝히면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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