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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유재석·이적, '말하는대로' 다시 부른 이유는?

입력 2015-08-22 19:49:39 | 수정 2015-08-22 19: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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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말하는대로



'무한도전' 시청자가 다시 보고 싶은 무대 1위는 '말하는 대로'였다.

2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서는 '시청자가 뽑은 다시 보고 싶은 무대'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무한도전'에서 발표한 '시청자가 뽑은 다시 보고 싶은 무대' 1위는 유재석과 이적이 지난 2011년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에서 함께 불렀던 노래 '말하는 대로'였다.

이에 유재석은 "조금 쑥스럽다"고 말하면서도 무대 중앙으로 자리를 옮겨 이적과 함께 노래를 불렀다.

특히 평창에서 열린 이번 영동고속도로가요제에서는 4만5,000여 팬들과 함께 '말하는대로' 떼창을 진행하며 감동을 더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 역대 가요제 3위는 '바람났어', 2위는 '키 작은 꼬마 이야기'였다.

'무한도전' '말하는대로' 공연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말하는대로 대박" "무한도전 말하는대로 최고다" "무한도전 말하는대로 역시" "무한도전 말하는대로 예상대로네" "무한도전 말하는대로 감동이다" "무한도전 말하는대로 다시 들을줄" "무한도전 말하는대로 라이브라니" "무한도전 말하는대로 둘다 좋다" "무한도전 말하는대로 목소리 좋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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