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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박명수·아이유, EDM '레옹'으로 변신 성공

입력 2015-08-22 22:34:03 | 수정 2015-08-22 22: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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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레옹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레옹



‘무한도전’ 이유 갓지(God-G) 않은 이유 박명수 아이유가 '레옹' EDM 버전을 선보였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의 본 공연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서 두 번째 순서로 이유 갓지(God-G) 않은 이유 팀이 무대에 올랐다.

먼저 등장한 아이유는 마틸다를 연상시키는 의상과 헤어스타일을 한 채 등장했다. 특히 아이유는 춤을 추면서도 흔들리지 않는 가창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후 박명수가 무대 아래에서 등장했다. 박명수 역시 레옹을 연상시키는 의상을 연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박명수는 어려워했던 랩 소절을 술술 불렀고, 이 랩을 관객들이 '떼창'하며 따라 불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무대가 끝난 후 박명수와 아이유는 EDM 버전으로 '레옹'을 다시 한 번 불렀다. 뜨겁고 강렬한 EDM 음악에 관객들 역시 몸을 흔들며 신나했다.

이어 아이유는 무대를 모두 마치고 박명수가 요구해왔던 '까까까' 랩도 관객들에게 공개해 '무한도전 가요제'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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