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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가요제, 음원 차트 싹쓸이…1위 곡은?

입력 2015-08-23 10:24:56 | 수정 2015-08-23 10: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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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 사진=멜론 차트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 사진=멜론 차트 캡처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황태지 맙소사' '레옹'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가요제 특집으로 발매된 곡들이 음원 차트를 휩쓸었다.

지난 22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특집으로 진행돼 그동안 준비해 왔던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가요제에는 빅뱅, 박진영, 혁오밴드, 자이언티, 윤상, 아이유 등 기라성 같은 가수들이 참여해 '무한도전' 멤버들과 콜라보를 이뤘다.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가요제에서는 황태지(황광희 지드래곤 태양)의 맙소사, 이유 갓지(God-G) 않은 이유(아이유 박명수)의 레옹, 으뜨거따시(하하-자이언티)의 '스폰서', 상주나(정준하-윤상)의 '마이 라이프', 댄싱게놈(유재석-박진영)의 '아임쏘 섹시', 정형돈-혁오의 '멋진 헛간' 등의 무대가 잇따라 펼쳐졌다.

이후 공개된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가요제 음원은 단숨에 차트 1-6위를 장악하며 파괴력을 보여줬다.

현재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특집의 곡들 중 가장 뜨거운 인기를 받고 있는 곡은 이유 갓지(God-G) 않은 이유(아이유 박명수)의 '레옹'과 황태지(황광희 지드래곤 태양)의 '맙소사'다. 두 곡은 음원 차트 1위를 놓고 뜨거운 경합을 벌이고 있어, 무한도전 가요제의 파급력은 물론 음원 강자인 콜라보레이션 아티스트들의 영향력 역시 증명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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