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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의 비디오' 허가윤-권소현, '청순+동안' 역대급 미모 폭발…'시선강탈'

입력 2015-08-24 02:21:00 | 수정 2015-08-24 02: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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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포미닛의 허가윤과 권소현이 시선을 강탈하는 청초한 미모를 과시한다.

극사실주의 관찰 클립 프로그램 ‘포미닛의 비디오’로 국내외 팬들과 온, 오프라인에서 뜨겁게 소통하고 있는 허가윤과 권소현은 오는 24일 방송되는 8회에서 ‘인생샷’을 건지기 위한 열정을 보여준다.

‘인생샷’이란 인생에 길이 남을 만큼 잘 나오는 사진을 일컫는 말. 포미닛 멤버들은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 야외로 나가 사진 촬영을 시작했다.

허가윤과 권소현은 커플로 짝을 지어 ‘인생샷’ 촬영에 나섰다. 입술에 립스틱을 발라보기도 하고, 귀여운 표정을 지어보기도 한 멤버들은 자연스러운 설정 샷에 집중했다는 후문. 결국 허가윤과 권소현은 길가에 핀 꽃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했고, 햇살 가득 받은 얼굴이 강조된 ‘인생샷’이 탄생했다.

두 사람 역시 만족한 사진은 팬들의 시선도 강탈할 전망. ‘아이돌 패피 1인자’의 명성에 걸맞게 청바지에 티셔츠 만으로도 완벽한 ‘분위기 여신’이 된 허가윤은 청초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미모로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고. 권소현 역시 막내다운 앳된 미모에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가 강조돼 우열을 가리기 힘든 ‘미모샷’이 됐다는 후문이다. 허가윤, 권소현의 역대급 미모가 담긴 인생샷의 실체는 오는 24일 전파를 타는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포미닛의 비디오’는 5명 멤버들이 직접 기획, 연출, 출연까지 ‘셀프 3박자’로 완성한 영상을 모은 프로그램이다. 극사실주의 관찰 클립 형식의 리얼리티로 전에 없던 색다른 재미를 맛볼 수 있다. ‘열혈팬’도 단 한 번도 본 적 없는 아이돌의 낯선 모습을 아주 사소한 일상까지 파고들어 보여줄 예정이다. 어떤 아이돌 프로그램에서도 만날 수 없었던 포미닛의 민낯을 담았다는 사실만으로 이미 팬들의 열렬한 호응을 끌어내고 있다.

‘포미닛의 비디오’는 K star 채널에서 월요일 오후 6시 방송.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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