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복면가왕' 도끼, 여심 저격하는 달콤한 목소리+시원시원 가창력…대체 누구?

입력 2015-08-23 17:06:41 | 수정 2015-08-23 17:06:44
글자축소 글자확대
'복면가왕' 도끼 / '복면가왕' 도끼 사진=M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복면가왕' 도끼 / '복면가왕' 도끼 사진=MBC 방송 캡처


'복면가왕' 도끼

'복면가왕' 도끼의 정체에 관심이 모아졌다.

23일 방영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 멜로디데이 여은을 꺾고 가왕에 등극한 '네가 가라 하와이'에 도전하는 8인의 복면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첫 번째 대결은 '이 도끼가 네 도끼냐'와 '일편단심 해바라기'의 대결이었다. 두 사람은 브라운아이즈의 '벌써 일 년'을 선곡, 애틋하고 감미로운 무대를 펼쳤다.

유머러스한 등장과 아이돌같은 외모에 평가단은 도끼를 "예능인 같다"고 평가했으나, 곧 감미로운 목소리와 폭풍 가창력을 뽐내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